작성일 : 15-05-12 13:45
제목 : 내포권을 디자인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76  

(사)내포디자인포럼 임원, 이사회의 가져

내포지역을 대표하는 디자인그룹 (사)내포디자인포럼(이사장 한기웅 교수)이 27일 임원, 이사회의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디자인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산시 운산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관광기념품 디자인 개발, 프란치스코 교황의 지역 방문에 따른 당진 솔뫼성지 관광기념품 디자인 개발 등 2014년 연구과제에 대한 운영사항을 보고하고, 제5회 내포디자인포럼 개최건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

또 농업 6차산업 발전 전략 연구와 기지시줄다리기축제 활성화 방안,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농촌마을 활성화 방안, 운산한우개량사업소와 면소재지 연계 활성화 방안, 지역 언론과 함께 하는 마을갤러리 활성화 사업 등에 관한 연구과제와 연구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으로 진행됐다.

오늘 회의에는 내포디자인포럼의 고문인 김현구 전 유방택천문기상과학관 관장과 이영하 현 서산향토문화연구회 회장, 자문위원으로 이인수 전 서산시 건설도시국장, 유희경 여미리 신문화공간 추진위원장,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김동현 운산농협 조합장, 민혜경 당진시공예가협회장, 조선희 여미갤러리 관장 등이 참석 지역을 위한 디자인 개발 방향에 대한 수준 높은 의견을 제시했다.

내포디자인포럼 한기웅 이사장은 "내포디자인포럼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이제 서서히 가시화 되면서 내포권 시·군간 유대를 통한 연구의 실용화 단계로 접어 들었다“며,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하고, "도출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유익한 안건은 앞으로 내포디자인포럼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내포디자인포럼에서는 지난해 서산에 이어 올해에는 당진시에서 제5회 내포디자인포럼을 12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내포시대 > 뉴스 
제보 : 내포시대=편집 기자 / npnews@hanmail.net
등록일 : 2014-06-27